
빌립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R. A. Torrey 목사님은 20 세기초 무디 목사님과 동역하며
전세계적으로 성령님의 역사와 부흥을 가져온 통로가 된 목사님이십니다.
토레이 목사님께서는 성령님께서 임재하실 때 먼저 주시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의 구주요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십니다.
예심교회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며
성령님의 인도 따라 말씀 안에서 한 걸음씩 성도들과 함께 나아가려고 합니다.
예심교회는 1대 담임목사님이신 김예식 목사님과 성도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자 말씀과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이제 예심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방배동 카페골목의 새로운 성전에서
2기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언젠가 제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주신 비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불타는 떨기나무의 비전입니다.
모세가 바로의 왕궁을 떠나 양을 치며 광야 생활을 할 때
광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가 바로 떨기나무였습니다.
모세는 떨기나무를 보면서 아마도 가장 초라하고 평범한 자기 자신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떨기나무에 하나님이 임재하셨는데
불이 붙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생생하게 어둔 광야를 비추고 있는 하나님의 떨기나무가 됩니다.
모세는 신을 벗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신을 벗고 새 삶을 시작합니다.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교회는 성령의 불이 붙어 어둔 광야를 밝히는 구원의 방주가 되어야 한다
말씀하시며 신을 벗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예심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성령님의 인도 따라
어두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불을 밝히는 성도들이 되고자 합니다.
이 믿음의 여정 가운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3. 1.1 장선기 목사
이 땅은 천국으로 넘쳐난다.
모든 광장의 떨기나무는 하나님으로 인해 불타오른다.
그러나 오직 그것을 보는 자만이 자신의 신을 벗는다.
(Earth's crammed with heaven, and every common bush afire with God;
Bug only he who sees, takes off his hoes,
-Elizaberth Barring Brow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