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심church

불타는 떨기나무 예심교회의 의미

예심교회는 내적으로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교회이며,
외적으로는 성령님의 역사 가운데,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는 불타는 떨기나무와 같은 교회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타는 떨기나무 예심교회라고 부릅니다.
풀어서 쓰면
불타는 떨기나무의 역사를 가져오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성도들입니다.
 

R.A 토레이 목사님은 성령께서 오셔서 제일 먼저 주시는 것이 예수님의 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1. 성령님의 역사는 내적으로는 예수님의 마음을 주셔서, 성령의 내적 열매를 주시는 것이요,
2. 밖으로는 마귀 권세로 가득한 어두운 세상 가운데 성령님이 가져다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운데 마귀 권세가 쫓겨가며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심교회라는 말 자체에 이미 예수님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성령님의 내적 사역이 표현되어 있고
"불타는 떨기나무" 라는 말로 성령의 외적 사역을 표현하는 것이 
예심교회가 나아가야 할 내적 외적 방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불타는 떨기나무 예심교회의 의미입니다.

 
예심교회 로고는
안으로는 십자가로 표현된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성도들이 교제하고, 기도하여 내적으로 성령님의 역사 가운데 변화되고
외적으로 성령님이 이끄시는 가운데
성령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회 외부 사역 로고
교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