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심교회 성도들은 주중에 선교적 삶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그 삶을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제를 나누며 안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따뜻함을 전하여 줄 때
예수님으로부터 우리에게로 흘러운 사랑이 사람들을 살아나게 할 거라고 믿습니다.
아래는 매일이 아웃리치라는 의미의 내용을 설명해 놓은 것인데, 페북에 썼던 글을 옮겨 왔습니다.
선교적 삶 - 나사로 주변 사람을 생각하는 것.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었을 때 늦게 가셨다. 살리는 사역을 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다.
살면서 모태 신앙들은 이런 이야기를 한다. 내 주변에 믿는 사람밖에 없어요.
아니다. 그 사람과 만나면 그 사람과 연결된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누가 아프거나 이웃의 이야기나 그 사람의 일터 이야기 등. 연관된 수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행동을 취할 수 있다.
예)
1. 자주 가는 단골 식당. 몇 주 지나면 단순 인사에서 삶의 이야기가 나누어진다. 어머니 이야기도 나온다. 자식 이야기도 나온다. 도와줄 고리가 생긴다.
2. 어떤 권사님과 만나 이야기 듣다가 아픈 친구 이야기가 나온다. 도와줄 고리가 생긴다.
3. 회사 심방 가는데 직원들이 생각난다. 그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4. 어떤 사람이 외국 출장가는데 만나는 외국 사람들이 생각난다.
5. 식당에서 교인들과 밥 먹다가 서빙해 주시는 직원이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을 보고 의미있는 이야기들을 한다.
6. 이렇게 해서 직간접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영향을 준 사람이 엄청 많아 지게 된다.
7. 내가 거두지 않을 수는 있어도 이렇게 되어 믿게 된 사람이 많다.
8. 오늘 만나는 사람. 그리고 그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람. 내가 일하는 일터의 직원에만 초점맞추지 말고 가족 이야기를 듣고 조금이라도 신경 써봐라. 충성스런 직원이 될 것이다.
9. 우리는 움직이는 교회인데. 선교적 삶은 그 사람의 주변을 생각하면 놀랍게 확장된다.
10. 우리는 매일 아웃리치를 가는 사람이다.
참고). 그저 돌아다니면서 인사만 잘해도 선교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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